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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4-27 12:34
타로카드 리딩튜터 출간 - 보도자료
 글쓴이 : 운영팀
조회 : 4,097  

보도자료/신간안내

책제목: 타로카드 리딩튜터
부제목: 타로카드 읽기도 공식이다 - C. T. R.
지은이: 칼리
펴낸곳: 당그래출판사(전화 2272-6603, 팩스 2272-6604)
판  형: A5 / 본문 페이지: 224(올 컬러)
분  류: 취미 실용/ 타로카드
바코드: 9788960460232
정  가: 12000원
출판일자 2010-04-20


'타로카드 리더'가 되고자하는
초보자와 현재 현장에서 종사하는 직업적 타로카드 리더가
꼭 알아야 할 자격코스 6단계 중 2단계 교재~!

타로카드는 다른 체계와 달리 규칙을 가지고 읽는다면
누구나 일정 수준에 도달할 수 있는 훌륭한 상징체계이지만,
만약, 규칙성을 가지지 않는다면 상당히 어려운 체계라고 할 수 있다.

이 규칙성과 공식을 이해할 수 있다면
타로카드를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맞춰 타로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타로카드 읽기의 공식은
직업적 타로리더와 초보자를 뛰어넘고자 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제대로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하기 위해
원하는 것 -필요한 것 -가능한 것의 3가지 요소를 채워 넣을 수 있는 기술을 배워야 한다.

이 책은 필요한 공식과 연습, 그리고 실제적인 답변을 담았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한 레벨 더 상승한 타로리더가 될 수 있도록.

이 책 '타로카드 리딩튜터'는 한국 사용자를 위해 만들어진 6단계 자격코스를 위한 교재 중
2단계 레벨의 교재로, 지금부터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타로카드를 사용하는,
그리고 타로카드 리더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 꼭 알아야하는 형식적이고 규칙적인 방법을
함께 배우게  될 것이다.



목차

시작하는 말

질문(Question)

질문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모든 것이 질문일까
일반적인 질문, 좋은 질문이란?
여러 가지 답
사람들이 기대하는 답
질문자에게 질문하고 대화하라.
질문에 따라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읽기(Reading)

선택(Choice)
질문자와 카드리더는 분리된 존재
삼각형, 타로카드의 구조.
Triangle형식 (Form)
기준(Criterion)
표준(Standard)
기본(Basic)
-원하지 않다 - 필요하지 않다 - 가능하지 않다.
윤리지침 (Ethics)
최소한의 선 (Guide line)
-반응(Reaction) 좋은 질문에는 질문자가 반응합니다.

해답(Answer)

질문 골라내기
답은 여러 가지 행동(Action)의 제안
가장 읽기 쉬운 미리 예문 만들기
정답은 듣는 순간 왜 답인지 이해할 수 있는 것


For 카드리더 (Tarotcard Reader)

순서 (System)
질문자와 소통하기
중요한 것은 질문자가 질문하는 이유.
상황에 맞는 질문 만들기삼각형은 결정의 방향을 알 수 없을 때 보는 나침반입니다.
카드읽기의 기준은 ‘질문’키워드를 확장하고 질문 바꾸기
가능한 질문일까? 가능하지 않은 질문일까?
이야기를 기준으로 질문 만들기
무엇을 말해주어야 할까.
리더의 수준
내 질문에 필요한 카드는 몇 장일까?
카드의 뜻을 분해하기 - 큰뜻(Main Keyword)과 딸림 뜻(Sub Key word) 찾기
어떻게 해석해?
한 장 읽기
그냥 뜻만 알면 돼?
(능동과 수동구분하기)
22장의 메이저 아르카나 능동 수동구분하기
언제쯤 인건데?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들

맺음말


(본문발췌)
타로카드 리딩튜터

개인이 타로카드를 구매해서 가장 어렵게 느끼는 것이 타로카드를 어떻게 읽는가 하는 것이다. 타로카드의 기본기능이 ‘읽기’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이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질문에 대한 대답은 선택된 카드를 읽는 것으로 확인하게 되는데, 이 과정을 해낼 수 없다면 타로카드는 쓸모없는 물건이 되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우리는 타로카드를 사용하는 형식적이고 규칙적인 방법을 함께 배우게 될 것이다.

타로카드를 읽어내기 위해서는 3가지 행동을 해야 한다. 카드를 섞는 것. 질문하는 것, 질문에 맞는 답을 카드에서 찾아내는 것이다.

질문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왜 타로카드를 보러오셨어요? 라고 질문하면 “궁금해서요.”란 대답이 돌아온다. “타로카드를 왜 배우고 싶으세요?”라고 질문해도 마찬가지. 표현은 다르지만 타로카드를 사용하는 이유는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사람들은 무엇을 궁금해 할까?

‘애인이 변할까요?’
‘언제쯤 애인이 생길까요?’
‘누가 나를 싫어하는 걸까요?’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나를 좋아할까’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까요?’
‘나에겐 재능이 있을까요?’
‘이 남자와 결혼해도 될까요?’

모든 것이 질문이다. 질문에는 제한이 없다. 알고 싶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질문할 수 있다. 혼자서 카드에 질문 해보는 데 돈 드는 것도 아니니까.

모든 것이 질문일까?
현재 알지 못하는 것은 모두 질문이 될 수 있다. 해답의 존재유무와는 상관없이, 답이 없는 질문도 존재한다. 그래서 딱 들어맞는 답을 모든 질문에서 찾아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상관없다. 답이 없어도 질문은 존재하니까.

‘세계 평화가 이루어질까요?’
‘달라이 라마는 부처의 환생이 맞나요?’
‘세상에 귀신이 있나요?’
‘UFO가 51구역에 있나요?’
‘세상은 멸망할까요?’
‘악마의 유혹에서 어떻게 벗어나죠?’

질문하고 답을 얻는데 엄청난 돈이 있어야 한다고 가정할 때 이런 질문을 할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이런 질문을 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이런 내용들은 삶에 큰 영향을 끼치고 중요한 선택을 좌우하는 정보들과는 거리가 있다. 이런 질문들은 실용적이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해답 없이도 질문 그 자체로 존재하는 질문들이다.


일반적인 질문, 좋은 질문이란?
좋은 답을 가지고 있는 질문도 있다. 물론 인기도 많다. 실용적이고 현실적이며 선택의 힌트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질문이 질문자체로 존재하지 않고 답으로 완성되는 것들이다. 

‘애인이 변할까요?’
‘언제쯤 애인이 생길까요?’
‘서울로 올라가서 취직해도 될까 아니라면 어디로 가면 취직할 수 있을까요?’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길까요?’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까요?’
‘이 남자와 결혼해도 될까요?’
‘다음 시험에선 일등을 할 수 있을까요?’
‘남편이 바람피우나요?’

이런 질문은 간단하게 정리하면 ‘무엇을 해도 될까요?’ ‘언제쯤 무엇이 될까요?’ ‘무엇이 좋을까요. 나쁠까요?’ 세 가지로 요약되는 질문이다. 이런 질문은 타로카드 뿐만 아니라 점을 보지 않는 사람들도 가지고 있는 삶에 대한 질문들이다. 이런 것이 중요한 질문이다.

(지은이 소개)

칼리는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 타로카드 자격 인증 기관인
TCB(Tarotcertification.org)를 통해 그랜드 마스터(CTGM)
자격을 인증 받았으며 한국 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타로 유저들을 위한 종합서

《왕초보 타로카드》, 
《타로카드 길라잡이》,
《타로카드  스프레드》
《사랑의 기술》 
《베이직 웨이트 타로카드》,
《타로카드 이지라이더》,
《타로카드 에띨라》를 출판하였다.

이 외에도 현재 창작 타로를 작업 중에 있으며,
타로 교육 및 상담을 병행하고 있다.

타로카드쇼핑몰  www.tarotclub.net
교육  사이트      www.masterkali.com
상담예약 사이트 www.princessmuffin.com


- 당그래 출판사 제공 -